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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대신지구 개발사업 경북개발공사 참여 요청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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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지난 20일 폐축사 및 공가 등이 오랫동안 방치되어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있는 대신지구 개발에 경북개발공사의 참여를 요청했다.

김병진 김천시 건설안전국장은 경북개발공사를 방문해 대신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시행자로서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이는 지난 5일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김천을 방문했을 때 건의해 사업참여를 적극 검토, 지원하겠다는 답변을 받은 바 있다. 

김병진 건설안전국장은 현재 대신지구 도시개발사업을 위해 시청~혁신도시간 도로개설, 공동묘지 이장 및 신음근린공원조성, 행복주택 건입 및 입주 완료, 시립화장장 이전 등 2,500여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사업 저해 요인을 모두 제거하고 경제성 확보를 위한 연계사업 시행상황 등 여건이 갖춰져 있다고 설명했다. 또 사업 참여시 행정사항 및 도로 등 기반 시설 설치를 김천시에서 적극 지원하겠다는 점을 피력했다. 특히 사업지구를 관통하는 시청~혁신도시간 도로개설에 맞춰 조기 참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경북개발공사 측은 “대신지구 개발사업은 경북도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마스터플랜에서 5개의 우선사업 검토 지역 중 하나로서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는 사업"이라며 "사업참여를 위한 행정 절차인 지방공기업평가원의 사업타당성 조사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김천시는 대신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추진을 위해 사업타당성 조사를 시행중하고 있으며 조사결과에 따라 LH, 경북개발공사의 사업참여를 유도하고 김천시에서 직영시행하는 방안도 검토하는 등 최대 숙원사업의 시행을 가시화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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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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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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