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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수 경북도의원, 고령친화도시 조성 지원 조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3월 22일
ⓒ 경북문화신문
김희수 경북도의원(포항)이 '경상북도 고령친화도시 조성 지원 조례'를 발의했다. 

김 의원은 "경상북도의 노인인구는 529,830명(2018년 12말 기준)으로 19.8%에 이르러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있어 인지적, 신체적 기능 저하에 따른 노인들의 특성을 반영한 고령친화도시 조성의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23개 시ㆍ군의 고령친화도시 조성에 필요한 사항과 지원을 규정해 노인의 일상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조례를 발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조례의 주요내용은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지원 목표 및 그 추진 방향, 가이드라인, 영향평가, 재원조달, 연구 등을 포함한 경상북도 고령친화도시 조성 지원계획을 5년마다 수립하는 것은 물론 조화성, 자원봉사, 취업기회 등을 통한 건강영역에서의 자립성 등의 요소를 반영해 고령친화도시 가이드라인을 수립하도록 규정했다. 또한 도지사는 고령친화도시 가이드라인에 따라 도 및 시·군의 고령친화영향평가를 할 수 있도록 하고 경북도와 시ㆍ군의 고령친화도를 높이기 위한 사업에 대한 예산 지원을 규정했다.

김 의원은 “평균수명의 연장에 따른 우리사회의 고령화는 필연적인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향후 경북은 농어촌이 많은 지역특성과 젊은이들의 전출 등을 고려하면 경북의 고령화는 더욱 심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부모세대의 급속한 고령화에 맞추어 노인의 특성에 맞는 주거와 생활환경 조성 및 사회적 인프라 확충 등은 경북도가 시행해야 할 당연한 사업”이라며 “조례 제정을 통한 고령친화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고령친화도시의 조성에 필요한 예산 지원을 규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 조례는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오는 25일 열리는 제307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상정을 앞두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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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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