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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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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부회장 한상범)가 27일 구미경찰서(구미경찰서장 김영수)와 구미지역 범죄 취약지 방범시설물 설치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은 지역 내 범죄 위험지역에 방범시설물(LED스마트가로등, 로고젝터 등)을 설치하여 시민들의 안전 체감도를 제고하고 실질적인 범죄 발생률을 감소시키자는 위해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LG디스플레이는 구미경찰서에서 선정한 대상 지역에 연간 2000만원 이상의 규모로 LED스마트가로등, 로고젝터 등을 설치할 계획이며 추후 환경개선 활동 및 자율방범 봉사활동 등을 펼쳐 구미시민의 체감안전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 할 예정이다.
김상철 LG디스플레이 구미경영지원담당은 “구미 시민들이 밤에도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안전한 구미시가 되는 일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미 지역의 안전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지원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LG디스플레이는 '안전한 구미시 만들기'사업의 일환으로 구미 지역 내 안전한 통학로 환경조성을 위하여 10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12개의 옐로카펫을 설치하고 1, 2학년 대상 속도제한 가방커버를 배포하였으며, 구미소방서와 연계하여 소방서 원거리 마을을 대상으로 기초소방시설을 배포하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