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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스타기업 집중 육성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3월 28일
내달 26일까지 우수 기업 모집
경상북도와 (재)경북테크노파크가 스타기업을 집중 육성해 지역 경제에 새바람을 일으킨다.
스타기업 육성사업은 성장잠재력과 일자리창출, 지역사회 공헌도 등이 우수한 중소기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강소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대상 기업은 본사가 경북에 소재하고 최근 3년간 평균 매출액 50억~400억원, 상시근로자 10인 이상의 법인사업장이며 R&D 투자 비중과 수출증가율, 매출증가율 등이 높은 기업으로 1차 서면심사와 2차 현장실사를 거쳐 3차 심층평가(발표)를 통해 최종 16개사를 선정한다.

스타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PM지정을 통한 ▲중장기 성장전략수립 ▲상용화 R&D기획 ▲수출마케팅지원 등 기술혁신활동에 대해 최대 4천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차년도에는 지역스타기업 전용 R&D과제(3억원 규모)를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중기부 수출바우처사업, R&D사업 및 지자체 기획사업 등에 참여시 우대 지원한다.

사업신청은 오는 4월 26일까지이며 경북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으로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내달 3일(수) 경북테크노파크에서 개최하는 설명회에는 관심있는 기업의 자유로운 참여가 가능하다.

김호진 경북도 일자리경제산업실장은 “스타기업 육성이 실질적인 고용 창출로 이어져 지역산업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집중지원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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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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