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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이계천 개선사업 선정, 국비 420억 원 확보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3월 29일
학서지~낙동강, 생태·문화·관광 어우러진 도심 생태하천 복원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이계천이 환경부에서 지원하는 '2020년 통합ㆍ집중형 오염지류 개선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이로써 2020년부터 2025년까지로 6년간 국비 420억 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852억 원 규모로 추진된다.

인동과 진미동을 가로질러 흐르는 도심하천인 이계천은 20년이 지난 복개도로로 학서지, 이계천, 낙동강으로 연결되어 그동안 하천 내 환경문제로 인해 지역주민의 불편이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이계천을 하천 생태복원 최적지로 판단하고 지역주민을 위한 생활환경개선 등의 사업 내용으로 계획을 수립하고 환경부를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등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여왔다.  그 결과 지난달 26일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시는 앞으로 낙동강 지류하천인 이계천의 수질개선을 위해 생태하천 복원사업, 하수관로 정비사업, 비점오염저감시설 설치사업에 집중 투자해 각 사업 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그동안 악취와 대로변 대왕참나무로 등으로 지역주민들에게 불편을 초래해 왔던 이계천이 친환경적인 생태공간으로 변화하면서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지역주민에 대한 설명회 등 의견수렴 절차를 통해 주민 의견을 듣고 이계천(학서지~낙동강)을 친수와 문화·생태가 어우러진 사람과 자연이 더불어 살 수 있는 대표 도심 생태하천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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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지오102동
인동경제 엉망입니다 더욱더 신경 쓰주세요 장 세용 시장님
04/18 11:38   삭제
봄바람
경사낫네 인동 역시 장 세용 일좀하네
04/14 17:37   삭제
동민
참좋은세상 경축 국비420억 도비420억 확보 아름다운 인동진미.
04/14 14:58   삭제
상가번영회
명품 도시 인동지역 한가운데 물이흐르고 분수대가있고 상상만해도 참좋네요.
04/14 11:54   삭제
대로변 세입자
봄에도 떨어지지않는 대왕참나무잎 12월에서 4월달 온동네 낙옆쓰레기 바람불면 떨러지고 자동차에밝혀 부서져 먼지로 찌꺼레기로 하수구막고 상가점포로 날아들어오고 대로변간판다가리고 참 도움이않되요 계속자라면 5층빌딩 높이보다 더 자라겟지요 인동동네 꼬라지가외이래요 대책을세워주세요
04/04 14:47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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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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