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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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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이계천이 환경부에서 지원하는 '2020년 통합ㆍ집중형 오염지류 개선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이로써 2020년부터 2025년까지로 6년간 국비 420억 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852억 원 규모로 추진된다.
인동과 진미동을 가로질러 흐르는 도심하천인 이계천은 20년이 지난 복개도로로 학서지, 이계천, 낙동강으로 연결되어 그동안 하천 내 환경문제로 인해 지역주민의 불편이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이계천을 하천 생태복원 최적지로 판단하고 지역주민을 위한 생활환경개선 등의 사업 내용으로 계획을 수립하고 환경부를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등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여왔다. 그 결과 지난달 26일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시는 앞으로 낙동강 지류하천인 이계천의 수질개선을 위해 생태하천 복원사업, 하수관로 정비사업, 비점오염저감시설 설치사업에 집중 투자해 각 사업 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그동안 악취와 대로변 대왕참나무로 등으로 지역주민들에게 불편을 초래해 왔던 이계천이 친환경적인 생태공간으로 변화하면서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지역주민에 대한 설명회 등 의견수렴 절차를 통해 주민 의견을 듣고 이계천(학서지~낙동강)을 친수와 문화·생태가 어우러진 사람과 자연이 더불어 살 수 있는 대표 도심 생태하천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인동경제 엉망입니다 더욱더 신경 쓰주세요 장 세용 시장님
04/18 11:38 삭제
경사낫네 인동 역시 장 세용 일좀하네
04/14 17:37 삭제
참좋은세상 경축 국비420억 도비420억 확보 아름다운 인동진미.
04/14 14:58 삭제
명품 도시 인동지역 한가운데 물이흐르고 분수대가있고 상상만해도 참좋네요.
04/14 11:54 삭제
봄에도 떨어지지않는 대왕참나무잎 12월에서 4월달 온동네 낙옆쓰레기 바람불면 떨러지고 자동차에밝혀 부서져 먼지로 찌꺼레기로 하수구막고 상가점포로 날아들어오고 대로변간판다가리고 참 도움이않되요 계속자라면 5층빌딩 높이보다 더 자라겟지요 인동동네 꼬라지가외이래요 대책을세워주세요
04/04 14:47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