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까지, 김천시립도서관
김천시립도서관이 황금돼지해인 기해년을 맞아 행운의 상징 돼지와 관련된 소장도서 30여권을 골라 2일부터 25일까지 1층 로비에서 「책 속으로 들어간 돼지」를 주제로 도서전을 연다.
이번 전시는 소장도서 중 특정주제의 책을 선별해 전시하는 주제별 소장도서 전시행사의 하나로 인류에게 가장 친근한 동물인 돼지에 대한 색 다른 인식과 모습, 숨겨진 이야기들을 소개하기 위해 다양한 대상과 형태를 망라한 도서들로 구성했다.
신동균 관장은“황금돼지해를 맞아 시민에게 좋은 기운을 드리고자 풍요와 재복의 상징인 돼지를 소재로 한 도서전시회를 마련했다”며 “외출하기 좋은 4월에 온가족이 함께하는 도서관 나들이도 하시고 색다른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