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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소식]인동동 복지사각지대 제로화 총력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4월 01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발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인동동(동장 문창균)이 지난달 27일 행정복지센터  다목적강당에서 김태근 구미시의회 의장, 안주찬 시의원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가졌다.

인동동은 지난해 연말까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복지사각 지대 해소를 위해 위기가구를 직접 찾아 복지 지원을 연계하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모집한 결과 57명이 신청했다. 이로써 기존 인적안전망인 통장 63명, 마을보듬이 34명을 포함해 154명이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인적안전망의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공개모집한 57명을 대상으로 위촉장을 전달하고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 및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인동동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활용해 실직, 질병, 생활고 등으로 인한 가족해체와 사회적 고립으로 인한 새로운 위험가구 증가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고위험 위기가구 발굴에 앞장설 계획이다.

문창균 인동동장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주민의 사정을 잘 아는 지역주민들의 신고가 가장 절실한데, 그 대안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제도를 운영하게 됐다”면서 “인동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써 사명감을 가지고 소외된 이웃들을 적극 발굴해 복지사각지대 제로화에 힘써 달라”며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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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진벌
안주찬의원을 인동 대표의원으로 임명하자.
04/03 05:04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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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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