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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 신중년 일자리 인력양성사업 추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4월 02일
ⓒ 경북문화신문
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가 2일 대학본부 2층 대회의실에서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한국전력기술(주)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후원하는 ‘2019 신중년 일자리를 위한 NEW-START 인력양성사업’ 입교식을 가졌다. 

입교식에는 김대균 김천시 일자리경제과장, 문환병 한국전력기술(주) 국정과제혁신팀 부장, 이태훈 한국교통안전공단 일자리혁신실 차장을 비롯해 교육생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입교한 학생들은 20일간 치매예방강사자격증과정·간병사과정과 BLS(심폐소생술)·EFR(응급처치술)교육 수료 후 김천지역 특성에 맞는 노인복지서비스 인재로 육성돼 새로운 일자리를 통해 지역 내 고용안정 및 고용률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은직 총장은 “김천지역의 노인계층의 비중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요양시설에서의 인력수요로 체계적인 노인복지서비스 인력양성 교육이 절실하다"며 "지역 맞춤형 노인복지서비스 인력 양성을 통해 지역 내 노인복지서비스 향상 효과와 신중년 미취업자들에게는 일자리 창출을 통해 새로운 도전의 기회가 될 것“이라 밝혔다.

한편, 경북보건대학교는 공공기관연계 지역산업 일자리창출 지원사업(해피케어 아카데미 사업)을 비롯해 2018 김천시 청년CEO육성사업과 전문대학취업역량강화사업, 2018 경북 청년-기업매칭 협력사업 등 지역 내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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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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