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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주)취영루와 고용예약 협약(MOU) 체결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4월 07일
맞춤식 인력양성으로 매년 10명 이상 채용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5일 만두 전문기업인 취영루(사장 박정환)와 전문인력 양성 및 고용예약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

구미대 본관 3층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구미대 정창주 총장과 취영루 박정환 사장을 비롯 대학일자리센터 이승환 센터장, 호텔관광항공조리학부 최성철 학부장과 학생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최영루는 매년 구미대 학생 10명 이상을 채용한다. 이를 위해 구미대는 호텔관광항공조리학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취영루가 필요로 하는 맞춤식 전문인력 양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상호 협력을 통한 현장실습, 고용예약, 직무교육 등 다각적인 인적·물적 자원의 교류 확대에 상호 노력키로 약속했다.
고용예약 협약은 상호 협력과 교류 중심의 협약과는 달리 학생들의 취업으로 바로 연결되는 실효성 높은 산학협약이라는 특징이 있다.

박정환 사장은 “교육역량이 뛰어난 구미대와 산학협력을 맺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인사말을 전하며 “앞으로 맞춤식 인력 양성을 통해 지속적인 고용예약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창주 총장은 “고용예약형 협약 체결로 취업특성화 명문 대학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혀나가겠다”며 “기업이 필요한 인재를 대학에서 양성하고, 그 인재를 기업이 적극 채용하는 산학협력 시스템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1945년 중식 레스토랑으로 출발한 ㈜취영루는 70년 전통을 이어온 국내 대표적 만두 전문기업이다. 경기도 파주에 4000평 규모의 국내 최대 만두 생산 공장과 신기술연구소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천연바이오 신소재 특허기술을 접목해 글로벌 만두전문기업으로 해외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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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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