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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의료관광단지조성 사업 탄력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4월 09일
경희대학교 상생 업무협약 후속절차협의
ⓒ 경북문화신문
김충섭 김천시장이 8일 경희대학교를 방문해 지난해 체결했던 상생 업무협력 협약의 진행상황과 후속절차 진행방법에 대해 협의했다.

경희대학교와 김천시는 지난해 11월 28일 관-학 상생을 위해 2천200억원 규모의 대규모 헬스, 의료관광, 문화, 교육단지를 조성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련 투자계획에 대해 지속적으로 논의해왔다. 이번 협의도 그 연장선 상에 있다.
현재 진행 중인 계획에는 경희대 운영 암특화병원, 경희대 양·한방·치과병원을 이용한 의료문화관광사업, 노인건강병원 추진, 지역 브랜드 창업 육성, 대학 자원을 이용한 교육 컨텐츠 개발 등이 포함되어 있다.

김천시는 현재 진행 중인 계획과 관련해 보건소(보건행정과)와 문화관광과, 농업기술센터(농업유통과), 일자리경제과, 원도심재생과, 건축디자인과 등 담당부서를 중심으로 T/F 팀을 편성해 추진할 계획이다. 향후 추진상황에 맞춰 김천시와 경희대학교가 공동으로 T/F팀도 구성할 방침이다.

김충섭 시장은 “김천–거제 간 남부내륙철도가 건설되고, 김천 – 문경 간 고속전철 사업이 추진되면 경부고속도로·중부내륙고속도로와 더불어 김천시는 국토의 중심도시로써 최적의 지리적 위치 조건을 갖추게 되어 경희대학교에서 추진하고 있는 의료관광단지 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에게 더 빠르고 더 많은 의료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고 의지를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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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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