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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愛 자비를, 세상愛 평화를!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4월 15일
불기 2563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점등식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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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불교사암연합회(회장 혜봉스님)가 12일 원평 분수공원에서 불기 2563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점등식을 가졌다. 

불기 2653년 부처님 오신 날을 한 달여 앞두고 가진 이날 봉축점등식은 ‘지혜와 자비로 세상을 아름답게’를 주제로 삼귀의례, 반야심경, 발원문, 점등, 탑돌이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봉축점등식은 부처님 오신 날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부처님의 자비와 지혜가 온 세상을 밝혀 구미시의 무궁한 발전과 시민들의 평안을 기원하는 행사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혜봉 스님은 "부처님 오신 날 봉축 점등식에 밝혀지는 등불 하나하나가 지혜와 자비의 광명이 되어 우리의 마음을 안정시키고 사회의 어두운 곳을 밝혀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봉축 점등식을 통해 부처님의 가르침과 자비의 손길이 43만 시민 모두에게 큰 힘이 돼 세상을 함께 비춰줌으로써 이웃과 모든 생명들에 감사하며 자비와 사랑이 넘치는 시간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5월 4일 금오산 대주차장에서 열리는 '불기 2563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법요식'은 부처님의 탄신을 기리고 등불을 밝히는 행사로 각종 법회와 연등 행진이 진행되고 각종 체험부스도 무료로 운영될 예정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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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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