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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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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학교구미병원 환경보건센터(센터장 우극현)가 지난 12일 환경성 질환예방 및 교육을 위해 구미봉곡초등학교와 국립공원 가야산 생태탐방원과 함께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순천향대구미병원 환경보건센터는 환경부지정 유해가스노출 환경보건센터로 미세먼지와 같은 공기오염부터 생활 속 다양한 오염물질 때문에 나타나는 알레르기 질환 예방 방법과 미세먼지 교육 및 마스크 착용법을 교육함으로써 환경성 질환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이에 환경성 질환 예방 및 교육을 위해 구미봉곡초 4, 6학년을 대상으로 가야산생태탐방원에서 '환경성 캠프'를 진행 할 예정이며, 순천향대학교구미병원 소아청소년과 알레르기 전문의(성명순 교수)의 ‘알레르기 질환 예방법’에 대한 강의가 함께 진행 될 예정이다. 추후 왜관 칠곡보건소 안심 학교와 함께 '강 나누리 캠프' 있을 예정이다.
한편 5일에는 구미시 건강가족·다문화지원센터와도 업무협약(MOU)를 체결했으며, 환경성 질환 예방과 지역사회의 다양한 계층의 가족문화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