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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소식>상모사곡동-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운영

김정희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16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상모사곡동(동장 박정은)이 지난 14일 구미 상모교회(담임목사 조준환)에서 장애인 및 교회를 찾은 주민들을 위해 '살피go!, 알리go!'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행사는 상모교회의 장애인 주일을 맞아, 도움이 필요하지만 관공서를 찾아오기 어렵거나 복지서비스에 대한 정보부족으로 도움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 장애인, 노인 등 잠재적 복지대상자를 찾아 맞춤형 통합 서비스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교회를 찾은 장애인들과 주민들은 평소 수급자 및 차상위, 장애인 등에 대한 복지지원에 관해 궁금했던 점을 물어보는 등 많은 관심을 보였다.

박정은 상모사곡동장은 “정보가 부족하고 상담을 망설이는 주민에게 직접 찾아가 상담하는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소통하고 관심을 기울여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해소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상모사곡동행정복지센터와 구미상모교회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맞춤형 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민·관이 협력하여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정희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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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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