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진미동(동장 김태영)이 11일 인동 3.12 독립만세운동 기념탑주변에 홍매화를 식재했다.
순국선열을 기리고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진미동 통장협의회, 새마을남녀지도자 협의회 등 9개 기관단체 회원 100여 명이 참여해 인동 3.12 독립만세운동 기념탑 주변에 홍매화 150주를 식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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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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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영 진미동장은 “3.1운동의 값진 결실인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수립 기념일에 3.12 독립만세운동 기념탑에서 홍매화 식재하는 것이 우리의 역사를 되새기고 미래의 결실을 준비하는 뜻 깊은 경험이 됐음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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