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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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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시장 황천모)에 위치한 중덕지 자연생태공원은 “새봄을 맞아 생태공원 일원에 팬지, 비올라, 석죽 6천 본을 심고, 공원 내 산책로 주변에는 메타세콰이어 170주를 심어 중덕지를 찾는 시민들이 산책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중덕지 자연생태공원은 수상데크 및 산책로를 걸으며 자연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도심과 인접해 시민의 문화 예술행사 및 휴식공간으로도 이용되고 있으며, 매년 1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상주시 관광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아울러 상주시 기후변화센터로 지정된 중덕지 자연생태교육관은 5월 23일부터 자연과 환경 바로알기 교육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지난해 소규모 북카페가 개설되면서 책을 읽으며 여가를 보낼 수 있는 쉼터 역할도 하고 있다.
안정백 환경관리과장은 “환경교육 및 자연생태학습의 중심지인 중덕지 자연생태공원을 많이 찾아주시기 바라며 일상에 지친 시민들의 휴식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