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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민 화합의 축제 'LG주부배구대회' 개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4월 18일
27일 구미낙동강체육공원에서
ⓒ 경북문화신문
LG경북협의회(회장 정철동)가 주최하는 LG기 주부배구대회가 27일 오전 10시부터 낙동강체육공원서 개최된다.

주부의 사회 참여기회 확대와 건전한 생활체육발전을 위해 1993년부터 시작해올해 27회째 열리는 LG기 주부배구대회는 구미시 읍·면·동 아마추어 주부선수들로 구성된 27개팀이 2개리그로 나눠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낙동강체육공원 일대로 행사장소를 변경해 참가하는 시민들을 위해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거리를 다양하게 준비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한층 업그레이드된다.
주부선수들의 배구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에어바운스 놀이터, 어린이 배구스쿨, 버블체험존, 어린이 LG팽이왕 선발대회, 벌룬&매직쇼, 삐에로와 석고마임, 이색적인 포토존 운영으로 행사에 참여한 가족단위 시민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 지역 뮤지션들의 버스킹공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LG거리노래방, 체험형 플리마켓인 레인메이커마켓, 구미대표프리마켓인 마미마미마켓, 푸드트럭 운영으로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비롯해, 뛰어난 가창력의 소찬휘, 조항조의 축하공연과 LG OLED TV 등 초대박 경품도 준비되어 있다.

장기수 사무국장은 “지역민의 사랑으로 27년이란 긴 세월 동안 행사가 계속되고 있다“ 며 ”앞으로도 계속 사랑받는 행사가 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지역 LG자매사인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팜한농의 협의체인 LG경북협의회는 LG기 주부배구대회, LG 드림 페스티벌 등의 지역 문화축제와 지역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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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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