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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소식>진미동- 새마을운동의 이념과 정신, 신자연보호운동에 담다!

김정희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18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진미동(동장 김태영)이 18일 자연보호협의회(회장 임순득) 주관으로 회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미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4월 월례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계천 통합·집중형 오염지류 개선사업, 제9회 새마을의 날 기념 한마음축제, 제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 홍보 등 주요 행정사항을 전달했다. 특히 지역내 열리는 다양한 체육 및 문화행사에 관한 홍보와 참여를 논의했다.

회의에 이어 지난 11월 개관한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을 견학했다. 새마을운동의 태동기를 전시해놓은 태동관, 새마을운동의 성장기를 체험할 수 있는 역사관, 전세계로 뻗어나가는 지구촌 새마을운동의 사례를 소개해놓은 세계화관 등을 둘러보았다. 대한민국의 근현대사와 함께해 온 새마을운동의 가치와 이념을 되새기며 오늘날의 신자연보호운동에 접목시킬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기도 했다. 

임순득 자연보호협의회 회장은 "보릿고개로 인한 굶주림에서 70년대 새마을운동이 활발하게 전개되어 오늘날의 대한민국 경제성장의 밑거름이 됐다"며 "우리 자연보호협의회가 그 가치와 이념을 살려 향후 신자연보호운동을 추진하자"고 밝혔다.  

김태영 진미동장은 언제나 동정업무에 적극 협조해주시는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단합과 소통된 회원들의 모습으로 늘 함께 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정희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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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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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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