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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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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상주시지회(회장 이동영) 및 여성회(회장 최성분)에서는 12일오전 10시 30분 상주시 공성면에 거주하는 국가영웅(6.25참전용사 등)과 보훈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위로연 행사를 공성면 회관에서 개최했다.
공성면에 거주하는 70여명의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각 기관․단체장 및 지회원 등이 참석해 주먹밥만들기, 노래한마당, 무료사진촬영과 정성껏 준비한 점심식사를 즐겼다.
한국자유총연맹 이동영 상주지회장은 “국가영웅과 보훈가족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잠시나마 웃음을 드리기 위해 공성면을 찾았다”며 “나라를 지키고자 애쓰셨던 국가영웅의 숭고한 정신을 젊은 세대에 이어주는 가교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박봉구 공성면장은 “오늘 이 자리가 국가영웅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시발점이 되길 바라며, 여기 계신 분들의 숭고한 희생과 공헌을 가슴 깊이 새기고 잊지 않겠다”고 전하며 어르신들의 행복과 평안을 기원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상주시지회는 이동영 지회장을 비롯해 1,129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안보의식 고취를 위한 강연회와 모노콘서트, 6.25 사진전 및 국가영웅을 위한 각종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