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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 원평지구대 ‘베스트 순찰팀’ 선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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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서장 김영수) 원평지구대가 경북지방경찰청이 주관하는 올해 1분기 베스트 순찰팀에 원평지구대 순찰3팀이 선정됐다.

베스트 순찰팀은 도내 지구대·파출소 순찰팀 중 중요범인검거 실적과 범죄예방활동 등 종합적으로 평가해 분기별로 최우수 순찰팀을 선정하는 것으로 구미서 원평지구대 순찰3팀이 올해 1분기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성폭력범, 사기지명수배자, 절도범 등 강력범 9명을 검거했고 관내 공·폐가 및 우범지역 탄력순찰 및 지역주민들과 공동체치안활동 전개 등 도내 1급지 순찰팀(296개) 중 가장 우수한 실적을 인정받았다. 

김태범 원평지구대장은 “관내 치안수요가 많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우수한 팀워크로 좋은 결과를 이뤄낸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안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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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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