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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사교육 NO! '경북e학습터' 하나면 OK!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21일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원장 이예걸)이 지난 13일 교육지원관 대강당에서 2019학년도 1학기 경북e학습터 도단위 사이버 교사 및 학교 사이버학습 담당자 400여명을 대상으로 사이버학급 운영 연수를 실시했다.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은 도내 각 학교에서 1천500학급, 2만5천000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사이버학급 중 경북e학습터를 선도하고 모범적으로 운영할 교사 180명을 선정해 도단위 사이버학급을 운영하도록 하고 있다. 또한 학교 사이버학습 담당 교사 220여 명도 함께 참석해 개편된 e학습터 사이버학습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날 연수회에는 e학습터 통합서비스 운영에 대한 매뉴얼 교육과 함께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 정순원 부장이 그간 e학습터의 운영 성과와 향후 진행 방향에 대한 안내를 상세하게 하여 현장 교사들의 이해를 도왔다.
또한, 2018년에 개최된 제12회 교육정보화연구대회 디지털학습분과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은풍초등학교 원시현교사가 'e-cup 프로젝트 학습으로 채워가는 융합수학 클라우드'를 제목으로 e학습터 활용 사례를 발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예걸 원장은 "경북사이버학습에 대한 학생, 학부모의 만족도가 높고, 사교육비 절감과 교육 격차 해소에 큰 효과가 있었다"고 평가하면서 "올해에는 전국통합시스템의 우수한 콘텐츠를 학교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해 교실 수업의 변화와 함께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력 신장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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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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