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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김천, 폐식용유를 활용한 비누만들기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4월 22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 정보기획과(과장 조영애)는 ‘해피투게더(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을 범시민실천운동으로 전개하기 위하여 19일 김천녹색미래과학관에서 환경실천연합회 김천시지회 회원과 정보기획과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폐식용유를 활용한 비누만들기에 도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환경실천연합회 김천시지회 나경희 강사를 초빙, 폐식용유 재활용방안 및 경제적 효과, 만드는 방법 등에 대해 교육한 후, 3시간에 걸쳐 비누만들기 체험시간을 가졌다.

수돗물 오염의 주원인인 폐식용유를 재활용하는 방법 중 일상생활에서 가장 쉽고 많이 이용할 수 있는 비누로 만들어 친환경으로 재이용함은 환경정화에도 앞장서는 등 해피투게더 운동의 실질적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이번 비누만들기 작업에는 환경실천연합회가 참여한 가운데 민관 공동행사로 추진함으로써 공직내부의 실천의지와 환경단체의 관심과 노력이 보태어져 그 효과가 배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보기획과는 시민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기 위한 의식개혁운동으로 확산․전파시키기 위해 전 직원의 아이디어를 모은 생활밀착형 과제발굴에 중점을 두어 추진하고 있다.

이날 만들어진 비누는 본청 각 실과소에 홍보용으로 배부하고, 정보기획과를 방문하는 민원인에게도 배부하여 시민․단체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조영애 정보기획과장은 “폐식용유 1컵이 2천원의 경제효과까지 얻을 수 있는 해피투게더 실천운동을 통하여 1석2조의 효과를 기대한다”며, “일상생활 속 작은 실천을 통하여 삼산이수의 우리고장 김천을 잘 가꾸고 보존하는데 많은 시민이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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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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