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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SNS 서포터즈 현지탐방 및 워크숍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29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날로 중요성이 더해지는 SNS상 홍보를 위해 김천시민으로 이루어진 SNS 서포터즈단의 ‘SNS 서포터즈 현지탐방 및 워크숍’을 지난 27일 개최했다.

이날 김천시 SNS 서포터즈단은 김천시의 주요관광지인 부항댐을 탐방하며 실시간으로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 홍보기법 교육도 진행받았다.

현지탐방은 최근 김천의 핫플레이스로 각광받고 있는 부항댐 권역. 이미 전국적인 명소로 자리 잡은 부항댐은 댐을 가로지르는 256m의 출렁다리와 짜릿한 스릴을 느끼게 해주는 짚와이어로 찾는 이들의 감탄을 더하는 곳으로 유명하다. 주말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온 사람들로 북적이는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 경북문화신문
현지탐방에 참석한 서포터즈단원들은 기분좋은 날씨와 함께 부항댐 권역 이곳저곳을 카메라에 담아 실시간으로 밴드, 페이스북 등에 홍보하였다. 이어 수도산 자연휴양림에 있는 세미나실에서 ‘효과적인 SNS 홍보기법’이라는 주제의 강연이 있어 SNS상의 홍보와 좀 더 친숙해 지는 시간을 가졌다.

김천시 SNS 서포터즈단은 변화하는 트렌드에 대응하고 다양한 매체를 접하는 시민들의 요구에 부응하여 지난 2015년 처음 출범, 현재까지 열정적인 단원들에 의해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앞으로 지역별 소그룹 교육을 통하여 더욱더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김천시를 홍보할 계획이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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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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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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