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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국비 사업 ‘청년농촌 보금자리 시범사업’ 선정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30일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시장 황천모)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국비공모사업인 ‘2019년도 청년농촌 보금자리조성 시범사업’에서 괴산·서천·고흥군과 함께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사업 내용은 사벌면 엄암리 스마트팜 혁신밸리 내에 보금자리 임대주택 30동과 커뮤니티센터 1동을 짓는 것이다. 여기에는 귀농귀촌 청년들의 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육아나눔터, 문화, 여가, 체육 시설도 설치한다. 이곳에는 귀농귀촌 청년과 첨단 농업을 배우는 교육생들이 거주하게 된다.

올 하반기에 사업이 시작돼 2021년까지 총 80억25,000만원(국비 50%, 지방비 50%)이 투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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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협의하고 주민 의견 수렴 등을 통해 기본 및 실시계획을 수립하기로 했다.

이 사업에는 전국 12개 시군이 응모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으며, 상주시 등 4개소가 선정됐다.

최원수 상주시 경제산업국장은 “귀농귀촌 청년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생활 여건을 마련하면 청년 유입이 증가하고 결국 인구 증가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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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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