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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모동면, 풍년농사기원 일손돕기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02일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 모동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유성학, 부녀회장 이종임) 회원 40여명이 풍년농사를 기원하며 일손 돕기에 나섰다.

모동면 새마을남녀지도자들은 농촌 인구의 고령화로 일손 부족을 겪는 농가에 회원들이 일손 돕기를 실시하고, 이에 따른 인건비는 연말 불우이웃돕기 기금으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농가가 이들에게 지급하는 인건비는 상대적으로 낮게 책정해 농가부담을 덜어 주고 있다.

유성학 모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고, 마련된 기금은 뜻 깊게 쓸 수 있어 더기쁘다”며 “앞으로도 일손 부족 농가에 영농 지원을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창희 모동면장은 “작년에 이어 금년에도 바쁜 농촌 일손을 조금이나마 도우려고 힘써주시는 새마을남녀지도자 감사하며, 앞으로도 새마을 봉사활동에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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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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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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