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북

'사이소' 입점 농가 모집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09일
오는 31일까지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농특산물 전문쇼핑몰인 경북고향장터 ‘사이소’(www.cyso.co.kr)에 입점할 농가와 업체를 오는 31일까지 집중 모집한다고 밝혔다.

희망농가와 업체는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사이소’에 신청하면 서류평가와 현장평가를 통해 심사한 후 입점하게 되는데 총 처리기간은 입점신청 후 2~3주 정도 소요된다.

신청자격은 경북 도내에서 재배 생산된 농·특산품을 생산 가공하며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한 농림수산경영체, 생산단체 및 제조·가공 업체다.

입점 품목은 ▲농산물, 축산물, 임산물, 수산물과 그 가공품으로 경북도내에서 생산한 농산물이 원부재료로 5%이상 함유한 품목 ▲지역 특성과 전통성을 나타낼 수 있는 지역 특산품 및 농가 체험상품 ▲우수 품질 및 안전성을 확보한 품목(경상북도우수 농산물인증,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 우수농산물(GAP), 친환경 인증, 지리적 표시 등록 제품 등)이다.

담배, 의약품 등 식품위생법, 통신판매법에 명시된 판매금지 품목은 입점이 제외된다.

사이소에 입점하면 ▲외부몰인 네이버스마트스토어 사이소 전용관 입점과 수수료 2% 면제, 우체국·농협·톡스토어 사이소 전용관 입점과 상세페이지 보조지원 ▲TV홈쇼핑 판매전 보조지원 ▲농산물 직거래행사 우선 지원 ▲사이소 SNS기자단을 통한 SNS 게제 및 홍보 ▲사이소 농특산물 판매전 참여(연 5회 이상) ▲수요특가 등 할인행사비 지원 등 많은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사이소’의 작년 매출액은 70억원으로 현재 866개 농가와 업체가 입점해 사과, 배, 오미자, 인삼, 한과, 가공식품 등 13,020개의 품목을 판매하고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09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한나절 산책 15] 낙동강변 큰금계국을 따라서..
구미재향경우회, 청소년 선도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펼쳐..
구미시, 내년 국비 확보 위해 기획예산처·지방시대위 방문..
경북도, 2차 공공기관 유치 총력..
김천대학교 윤옥현 총장 3연임 확정..
경북도, 취업 취약 청년 지원사업 나서..
구미시청 검도팀 이강호 감독, 전국검도7단선수권대회 정상..
강명구 의원 기자회견, ˝정부 수소발전 시장 축소 재검토해야˝..
˝1학년, 100일 동안 정말 잘했어!˝ 구미신당초, 꿈이 자라는 백일 성장 파티 열어..
경북도, `민선 9기 대전환 준비위원회` 출범..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의사는 모니터를 보면서 일상의 일인 듯 담담하.. 
6월의 첫 번째 금요일이다. 기자는 이른 아침.. 
"신분증 준비해 주세요~.""마스크 좀 내려 .. 
새옹지마(塞翁之馬) : 변방의 늙은이의 말.塞..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