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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명 모집에 185명 몰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09일
구미시환경관리원 공채, 경쟁률 30.8대 1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8일 구미시민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환경관리원 공개채용 체력검정을 실시했다. 

시험 종목은 남자 30kg, 여자20kg 모래자루 메고 50m 달리기와 모래자루 들고 오래 서있기 두 종목으로 시행된 이날 체력시험은 아침부터 참가한 응시자들로 열기가 넘쳤다.

이번 공개채용은 정년퇴직에 따른 충원을 위해 이뤄졌으며 만20세 이상 구미시에서 1년 이상 계속 거주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지난달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원서를 접수했다. 접수 결과 6명 모집에 185명이 신청해 30.8대1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20대부터 50대까지의 다양한 연령층이 응시한 이번 시험은 30~40대가 79%로 가장 많았으며, 여성 지원자도 16명이 지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20대 젊은 연령층이 27명으로 15%, 대졸이상 응시자는 96명으로 52%에 달해 사회 전반적인 취업난과 함께 직업의 안정성, 다양한 복지 혜택 등으로 환경관리원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지속적으로 달라지고 있음을 보여줬다.

시는 올해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인구절벽 위기 극복을 위한 인구 증가 시책 추진에 기여하기 위하여 3자녀 이상을 둔 다자녀 가족에 가산점을 부여해 시행했다. 체력시험과 서류심사로 1차 합격자를 결정하고, 오는 14일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 할 예정이며 7월 이후 합격 순위에 따라 순차적으로 현장에 인사 배치할 계획이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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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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