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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새로운 소득창출 위한 농산물 가공 교육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09일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피정옥)는 농산물 가공 조직체 육성 기본과정 교육에 참여할 농업인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는 농산물종합가공지원실이 리모델링을 마치고 제조가공업 등록을 함에 따른 결과로 교육은 오는 6월 5일부터 한 달간 매주 수요일에 4회 실시한다.

이 교육 과정은 농산물 가공 조직체 육성을 위한 기초과정 6월 5일부터 26일까지 매수 수요일 4회에 걸쳐 이루어지며, 기초과정 총 4회 16시간 중 14시간 이상 교육에 참석한 교육생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 심화과정 신청 자격을 부여한다.

기초과정 신청자격과 내용은 농업경영체등록을 필한 농업인으로서 ‘농산물가공사업의 이해’, ‘농산물 가공창업과 경영실무’, ‘농업 기초 세무’ 등 가공제품 생산 시 필요한 기본이론으로 구성된다.

신청 접수는 이달 13일부터 24일까지 기술센터 홈페이지 내 농업인교육란으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농업기술센터 내에 위치한 농산물종합가공지원실은 연간 100회 이상 농가 시제품 생산을 위해 이용되고 있다. 올해 리모델링을 통한 HACCP인증, 장비보강을 통해 제조가공업 등록을 한 후 가공조직체 육성에 의해 참여한 농업인이 농산물을 가공하고 본인의 유통판매업 신고로 판매까지 할 수 있어 대규모 자본이 부담스러워 가공을 꺼렸던 농업인에게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미래농업과 농산물가공팀 송석용 팀장은 “농산물 가공창업을 희망하는 농업인들이 기본교육부터 심화, 실습교육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준비로 안전하고 질 좋은 농산물 가공 제품 생산에 함께 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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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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