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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의회, 지방의원행동강령 특강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16일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의회(의장 정재현)는 15일 오후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호텔에서 '2019년 상반기 의정 세미나'를 개최한 가운데 지방의회 의원 및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자인인 김덕만 전 국민 권익위원회 대변인(정치학 박사)을 초청해 '공직신뢰와 청렴'이란 주제로 의원행동강령 교육을 실시했다.

김덕만 전 대변인은 ‘청탁금지법과 공직자행동강령’이란 부제의 특강을 통해 “최근 공직사회 내부는 물론이고 공직자와 직무 관련 민간인 사이에서도 발생하는 고압적인 갑질행태들이 큰 사회문제로 비화되고 있다”며, “사회 지도층의 자성과 함께 갑질방지 캠페인을 전개하자”고 제안했다.

연간 100 여회 이상 공직자 대상 청렴교육을 실시해 온 김덕만 전 대변인은 최근 대통령령으로 개정된 지방의회의원 행동강령 규정들을 조목조목 동영상 사례를 들어가면서 제시하고, 매사에 공직 수행시 준수해야 할 부정청탁금지법 (일명 김영란법)의 요지도 갑질행태와 연계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

한편, 언론인 출신인 김덕만박사는 2005년 부패방지위원회에 민간 개방형 공보담당관으로 공개채용된 이래 국가청렴위원회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홍보담당관과 대변인을 줄곧 7년간 역임했다. 그는 반부패 및 청렴국가정책을 대내외 언론 및 사회관계서비스망(SNS)에 3천 여 건이나 게재하고 연간 부패방지교육 1백여회와 방송출연 20-30회나 출연하면서 '청렴교육전문가'로 소문나 있다. 저서로 ‘물질풍요에서 정신풍요로’, ‘21세기언론홍보기법’ 등이 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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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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