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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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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문화진흥회가 매년 전국 순회강연회를 통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선도문화를 전하고 있는 만월 도전은 올해 열여덟 번째를 맞아 ‘그냥, 살리자!’를 주제로 강연한다.
지난 11일 구미근로자문화센터에서 '그냥, 살리자!’를 주제로 자신의 에너지를 살리고 공간을 새롭게 디자인 하는 방법에 대해 강연이 진행됐다.
'우리는 언제 행복하다고 느낄까'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강연을 시작한 만월 도전은 "행복하다는 느낌은 주관적이어서 개인마다 차이가 나지만 그 느낌의 실체가 기(氣) 에너지이기 때문에 에너지가 충만하게 가득차면 누구나 기쁘고 행복하다고 느낀다"며 "강연을 통해 참석한 분들이 자신을 살리고 주변도 살리는 행복 창조의 삶을 살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선도문화진흥회는 한민족 고유의 선도(仙道)문화를 회복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2012년에 설립됐으며 우리나라의 건국이념인 ‘홍익인간 이화세계’의 정신을 바탕으로 생활, 문화, 예술 전반에서 민족의 정신을 밝히는 ‘환해져라! 대한민국! 100만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선도문화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만월 도전은 국내 및 해외에서 600여 회 달하는 강연을 하면서 홍익의 철학과 인생의 참 가치를 알리고 있으며 선도문화를 쉽게 만나고 누구나 밝고 건강한 삶을 창조할 수 있도록 선도수행을 할 수 있는 ‘도방(道房) ’과 ‘선도수행방’을 전국에 보급하고 있다. 또한 건강한 영혼을 위한 유튜브 채널 ‘만월의 명상여행’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선도문화를 전하고 있으며 『내 삶의 우선순위』 『철든 가족』 『건강한 영혼을 위한 70가지 이야기』 『반갑다 새로운 나』 『힐링 방운도 컬러링북』 『피어도 당당하게 시들어도 당당하게』 등의 저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