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평동(동장 서춘희)에서 지난 16(목) 79DP(회장 위창효)가 관내 저소득층 이웃들을 위한 라면 10박스(14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번 성품을 기탁한 79DP(Donation People)는 나눔에 뜻이 있는 79년생 양띠 친구들로 구성된 모임으로, 저소득층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하는 취지에서 시작하여 라면 기탁을 매달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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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희 광평동장은 “좋은 뜻을 가지고 후원해주시는 분들 덕분에 정이 넘치는 따뜻한 지역사회가 만들어지고 있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앞으로 더욱 신뢰받는 복지행정으로 기부문화를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날 기탁된 상품은 광평동 관내 복지사각지대 저소득 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