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시장 황천모)에 위치한 성주봉 자연휴양림에서는 여름철을 앞두고 깨끗하고 안전하게 손님맞이를 위해 23일과 24일, 휴양림 지구 내의 건물 도색, 쓰레기 분리수거장 정비, 제초작업 및 미끄럼방지 포장재 설치 등 대대적인 작업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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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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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산지에 위치한 휴양림의 특성상 급경사에 의한 구간 이탈 사고 위험이 높았던 도로에 안전을 위한 미끄럼 방지 포장재를 새로 정비했다. 또한 건물 도색 및 풀 깎기 등의 작업을 통해 휴양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만반의 채비를 갖추었다.
2001년에 개장한 성주봉자연휴양림은 청정 자연 속에 숲속의 집, 산림휴양관, 수련관, 힐링센터 등 쾌적한 편의시설을 갖추어 연간 7만여 명이 찾는 지역의 대표적 휴양지로 자리 잡고 있다.
한방단지 관계자는 앞으로도 “성주봉 자연휴양림을 찾는 손님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가운데 휴식과 휴양을 즐기고 삶의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관리에 더욱 신경을 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