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2동(동장 이재익) 통장협의회(회장 신미순)에서는 27일 오전 통장 및 직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월 반상회 사전회의 및 ㈜농심구미공장 견학을 실시했다.
이날 회의에서 2019 을지태극연습 실시, 상반기 무단방치차량 일제정리, 민원수수료 신용카드 결제서비스 시행, 2단계 공공근로사업 추진, 여름철 방역소독 실시 등 5월의 주요 시정 홍보사항을 전달하고, 특히 공직선거법 및 통리장 임무관련 조례, 임명규칙에 관한 교육을 실시하여 통장의 임무 및 복무사항,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에 관해 당부했다. 아울러 세계적으로 맛과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 ㈜농심 구미공장을 견학해,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하는 라면의 생산과정을 한눈에 보고 체험해보는 기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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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순 신평2동 통장협의회 회장은 “청결하고 체계적인 자동화 시스템으로 최고의 먹거리를 생산하는 기업체가 구미에 있어 자랑스럽다”며, “국내외에서 꾸준히 소비되고 있는 라면이 어떻게 생산되는지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외국인의 입맛까지 어떻게 사로잡을 수 있었는지 알 수 있을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재익 신평2동장은 “한류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요즘, 한국의 맛을 알리는 민간외교관으로서 최선을 다하는 기업의 노력으로 라면 같은 한류음식이 사랑받고 있다”며, 유익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기업체 관계자들께 감사를 표했다. 아울러, 일찍 찾아온 무더위에 고생하는 통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매월 반상회 사전회의와 함께 체험하는 다양한 활동들을 토대로 신평2동이 보다 활기차고 역동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