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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공성면,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29일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명패 전달
상주시 공성면(면장 박봉구)은 28일 이화1리에 거주하고 있는 국가유공자 김복수(96세)씨 가정을 방문해 국가보훈처에서 제작한 독립유공자 명패를 달아드렸다.

ⓒ 경북문화신문
독립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은 국가보훈처에서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고 국가유공자의 자긍심을 높여주고자 시행됐다.

관내 국가유공자 중 최고령자인 김복수(96세)씨는 “국민들의 관심으로 유공자 명패를 받게 되어 감사하며, 앞으로도 나라를 위해 애쓰신 애국지사들에 대한 예우가 개선될 수 있게 많은 관심을 가져주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봉구 공성면장은 “직접 명패를 달아드릴 수 있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하고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독립유공자분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그분들의 숭고한 희생으로 지금의 우리가 있음을 잊지 않고 기억하겠다”고 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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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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