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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큐브 개관 1주년... 시민 주축 다양한 문화행사 펼쳐져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5월 31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추진협의회(위원장 심정규, 이하 구미문화도시만들기)가 26일 드림큐브 개관 1주년을 기념하는 ‘문화드림’을 열었다..

‘문화드림’은 ‘다양한 문화를 드린다’, ‘구미에 문화예술이 펼쳐지길 꿈(드림)꾼다’는 중의적인 의미를 담고 있으며 기념전시, 시민공연, 예술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퓨전국악밴드 <지난밤에>의 공연을 시작으로 <스스로 문화만들기> 시민 연극동호회의 연극 <엄마>와 시낭송 동호회의 시낭송 및 <시민OK스트라>의 공연이 펼쳐졌다. 이와 더불어 천연염색, 패브릭 악세사리 만들기 등 예술체험과 드림큐브 1주년 축하 메시지 작성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드림큐브 2개 동에 마련된 기념전시는 드림큐브의 지난 1년을 담은 <드림큐브 1주년, 그리고...>와 시민참여형 전시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도시>로 6월 23일까지 이어진다.

이번 행사는 특히 '시민문화예술아카데미'를 수료하고 생활예술활동모임인 '스스로 문화만들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시민들이 주축이 되어 더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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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문화도시만들기는 문화예술로 시민이 행복한 문화도시 조성을 목표로 지난 2015년부터 추진되고 있는 사업으로 <시민문화예술 아카데미>, <그로잉 업>, <아트피크닉>, <창작공방>, <청춘! 금오천 2.4km> 등 다양한 문화예술 사업을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금오천 일대를 문화예술거점공간으로 육성하기 위해 지난 2018년 4월에 드림큐브를 개관, 운영해오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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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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