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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170개 경북미래(예비)학교 육성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5월 31일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이 변화를 선도하는 경북형 혁신학교인 ‘경북미래학교’38교를 운영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경북미래학교’ 운영은 임종식 교육감의 교육정책 4년 로드맵의 정점으로,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창출하고 더불어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역량을 기르기 위한 학교’를 의미한다.
최근 학생참여 중심 수업으로 미래 역량을 키우는 학교로의 변화 요구와 학교 구성원들의 자발성, 민주성, 역동성을 바탕으로 학교의 특색을 살린 단위학교 자율경영 체제 필요, 지속적 학생 수 감소와 소규모 학교 수 증가, 다문화 가정 학생의 급격한 증가 등에 따른 교육환경 변화에 적극적 대처가 요구되고 있다.

경북미래학교는 △교육환경의 변화와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인재상의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경북형 혁신학교 모델 개발 △단위학교 자율경영체제를 바탕으로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해 미래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 △삶의 힘을 키우는 따뜻한 경북교육 실현의 모델학교 확산으로 공교육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경북형 혁신학교 모델은 경북미래학교 추진 과제와 학교 자율과제를 수행하며 2년마다 재평가하는 ‘경북미래학교’와 경북미래학교의 전 단계 학교로 경북미래학교의 추진 과제를 학교의 여건에 맞게 수행, 1년 단위로 운영되는 ‘예비미래학교’ 2가지로 운영된다.

경북미래학교 추진 과제는 △미래형 교육과정 운영 △학생참여형 수업 확산 △민주적 학교문화 조성 △단위학교 자율 경영 체제구축이다.

경북교육청은 새로운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의 협업능력, 정보활용능력, 창의성, 문제해결력, 시민의식 등을 기르기 위해 5년 중장기 계획으로 2022년 일반화되기까지 총 170개 학교를 대상으로 운영한다. 올해는 그 첫 단계로 경북미래학교 5교(교당 1억원)와 경북예비미래학교 33교(규모에 따른 차등 교부)를 선정하고 총 9억 2천만원의 지원금을 교부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구성원의 자발성에 기초한 경북형 혁신학교의 운영 시스템이 잘 구축되고 나면 교육과정의 정상 운영과 학생 참여형 수업의 정착으로 교육공동체의 만족도와 신뢰도가 더 높아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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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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