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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동 일원 원지교 전면 통행 차단 시행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02일
6일 새벽 6시~ 11일 밤 12시까지, 구미교, 원지2교 등 우회도로 이용 당부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원평동 일원 침수예방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침수예방사업'의 산업로 구간 원지교 사거리 PC박스 횡단매설로 금오시장에서 선산 방향으로 통과하는 원지교가 6일 새벽6시부터 11일 밤 12시까지 차량 통행이 전면 차단된다.

공휴일인 현충일부터 시작, 주야간 작업해 6일만에 마무리 예정이며,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를 위해 구미교, 원지2교로 차량우회 통행하게 할 계획이다.

한편 발주처인 한국환경공단에서는 원지교 차량 통행제한 현수막, 교통표지판 설치 및 경찰서와 협의하여 교통신호체계를 변경할 계획이며, 구미시는 통행차단 안내를 위해 도로 전광판 및 구미시홈페이지 등에 관련 사항을 게재할 예정이다.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침수예방사업'은 구미시와 한국환경공단이 2016년 사업 위·수탁협약하고 한국환경공단에서 발주해 시행하는 사업으로 원평동 목화예식장과 시외버스 터미널 일원을 중심으로 집중호우 시 원활한 배수를 위해 관로정비 12.5km, 빗물펌프장 1개소를 설치 예정으로, 총사업비 407억으로 2020년 8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한국환경공단은 인천광역시에 본사를 둔 환경부 산하 준정부기관으로 전국에 환경오염방지 및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1980년에 설립, 현재는 2천100여명의 직원 중 관련분야의 기술사 100여명을 보유한 환경분야 전문기관이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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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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