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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재활용 동네마당' 설치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02일
재활용품 거점 수거시설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올해 신규사업으로 읍·면, 동 다세대주택에서 배출되는 재활용품의 분리배출률은 높이고 생활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시책으로 ‘재활용 동네마당 설치사업’ 을 시행하고 있다.

‘재활용 동네마당 설치사업’은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분리배출 체계가 취약한 지역에 재활용품 거점수거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환경부에서 국비(50%)를 지원받아 주거지역의 폐기물 배출환경을 개선하고 사용가능한 자원의 재활용을 촉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총사업비 2억9천900만원(국비7천500만원, 도비6천700만원, 시비1억5천700만원)을 확보해 재활용 동네마당 20개소를 설치하기로 하고 현재 선산, 고아, 무을 3개 지역에 9개소를 설치・운영중이며 상반기에 7개소를 추가 설치해 운영할 계획이다.

‘재활용 동네마당’은 재활용품을 분리배출 할 수 있는 거점수거 시설로, 가로4~7.6M×세로2M×높이2.5M 규모의 비가림 시설에 4종 이상 분리수거대, 전기시설(CCTV) 등이 설치되며 상시 거점배출시설 설치로 이용자들은 언제든 편리하게 재활용품을 배출할 수 있다. 

시는 동네마당의 쾌적한 환경 관리를 위해 개소마다 통·리장, 노인 일자리, 공공근로 등 전담관리자를 배치할 계획이며, 전담관리자는 배출된 재활용품 정리 및 수거마대 교체, 동네마당 주변 환경정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게 된다.
또 보다 내실있는 운영을 위해 전담관리자에 정기적인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 및 역할을 교육하고 시 홈페이지・소식지, 통·리장 회의 및 간담회 시 동네마당의 올바른 이용을 위해 재활용품 배출방법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주민들에게 전파하도록 하고, 배출된 재활용품은 적시에 수거하여 쾌적한 환경 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재활용 동네마당 설치로 읍·면 지역 폐기물의 불법 소각, 매립이 줄어들어 환경오염을 감소시키고 자원을 재사용하게 되어 자원순환사회를 앞당길 수 있을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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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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