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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수공측 "도레이첨단소재 신규 투자 검토 협력해야"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6월 03일
ⓒ 경북문화신문
백승주 국회의원(자유한국당, 구미갑)이 지난달 30일 “이영관 한국도레이(TORAY) 회장으로부터 도레이배터리세퍼레이터필름코리아(TBSK)가 구미5공단에 부지를 추가 구매해 신규 투자를 추진하는 현황을 설명 듣고, 조속한 시일내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백 의원은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을 만나 구미 도레이에서 ‘2014년 12월 구미5공단 부지 8만여평 구매에 이어 추가로 8만여평을 확보하는데 있어 한국수자원공사측의 적극적 지원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백 의원은 “도레이에서 공장을 신축하기 위해 블록 사이 인프라 시설 계획 변경과 추가 토목공사를 통한 부지내 표고차 조정이 절실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도레이측과 애로 사항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친기업적 입장에서 공단 분양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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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의원은 “현재 조성된 부지가 기업의 특성에 따른 공장 형태와 맞지 않기 때문에 부지 조성 당사자인 한국수자원공사에서 관계 부처와 협의해 조속히 해결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도레이는 추가로 확보된 시설에 첨단산업시설을 확장하게 되면 신규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구미가 첨단소재 분야에서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요충지로 거듭나는데 새로운 계기가 마련될 것이다”고 전망했다.

한편, 한국도레이는 1999년 12월 설립돼 섬유, 필름, IT분야의 생활 기초소재부터 고부가가치 특수소재까지 다양한 산업의 필수소재를 공급하는 대한민국 대표 소재 회사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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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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