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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농특산물 서울광장서 판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03일
구미시·서울특별시 협약사업 일환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서울시청 광장에서 '“구미와 서울이 하나로! 농특산물 한마당행사!'를 주제로 구미농특산물 서울광장 소비촉진·홍보행사를 연다. 

이는 지난달 24일 구미시와 서울특별시가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하고 양 도시의 상생발전을 약속함에 따라 구미시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확대에 기여하기 위해 수도권 소비자를 찾아가는 마케팅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

행사에는 낙동강을 가로지르는 지역의 비옥한 토지에서 땀과 정성으로 키워낸 우수한 품질의 쌀, 감자, 멜론을 중심으로 온라인 쇼핑몰 '구미팜'의 다양한 농특산물이 선보인다. 특히 엄격한 기준으로 선정된 20여 농가와 6개 지역농협이 참여해 시중가 대비 10~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행사를 진행한다.

7일 행사 첫날 서울광장에서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구미시 홍보대사인 김태우의 축하공연이 진행되며 이외에도 지역농산물을 이용한 요리 시연회, 도시민 참여행사로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행사를 선보인다.
지역홍보 부스에서는 구미를 대표하는 중소기업관, 관광홍보관, 귀농‧귀촌 홍보관을 운영하여 구미를 찾는 계기의 장을 마련하고, 구미 대표 빵 '베이쿠미' 홍보관도 7개 제과업체가 참여하여 시식 및 홍보행사를 가진다.

소비자의 눈길을 사로잡는 농축산물 시식부스에서는 지역의 우수한 식재료를 활용한 쌀‧감자요리 및 구운고기 시식을 통한 지역 농축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이벤트 존에서는 구미휴게소를 연상케 하는 통감자구이와 소떡소떡, 떡볶이를 준비하여 행사의 관심도를 한껏 높일 예정이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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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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