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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 태국 국제요리경연대회 금메달 수상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03일
김천대학교 식품외식산업학과(지도교수 배인호)는 5월 28일부터 6월 1일까지 5일간 태국 방콕에서 열린 'Thailand Ultimate Chef Challenge(TUCC) 국제요리 경연대회에 김천대학교 권기욱학생이 대표로 출전하여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수상하여 전 종목 수상 쾌거를 이뤘다고 3일 밝혔다.

ⓒ 경북문화신문
이번 요리대회는 아시아 3대 요리경연대회 중 하나로 2년에 한 번씩 개최 되며, 태국조리사협회와 세계조리사회총연맹(WACS)가 공동으로 주최한 아시아 3대 요리경연대회 중 하나로 세계 프로 셰프들이 실력을 겨루는 권위 있는 대회다.

아울러 이번 수상은 세계 17개국 1,000여명의 요리사들이 참가한 가운데 WACS 공식 규정에 따라 선정된 다수개국 심사위원들의 엄중한 평가에 의해 선정되어 의미가 깊다.

대학관계자는 김천대학교 식품외식산업학과는 ‘외식창업인큐베이팅지원사업’프로그램의 적극적인 후원과 더불어, 대회 준비를 위한 배인호 교수의 지도아래 대회전략, 메뉴구성, 작품컨셉을 보완하였고, 학생이 대회 적응과 경기력 향상을 위해 매주 방과 후 자발적인 리허설을 통해 최상의 조건을 만들었으며, 한국조리사협회 대전시지회의 지원과 협력을 통해 이루어낸 성과이다.

이번 대회 지도교수인 배인호 교수는 “한 달여 동안 대학교의 축제와 국내요리대회 준비로 바쁘고 힘든 과정을 잘 견디고, 어느 국제요리대회보다 최고의 성적으로 학과와 학교의 명예를 드높인 제자가 자랑스럽고 아울러, 학과의 모든 학생들이 국제대회에 도전하는 계기를 마련하여 국제적인 실전감각을 익히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해외취업에 대한 흥미를 가지어 실질적으로 해외취업의 도움이 되는 좋은 기회였으면 좋겠다.”라고 하였다. 또한, 대회에 출전한 권기욱 학생은 “대학생활에 뜻 깊은 상을 받게 돼 기쁘고 많은 발전과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사랑으로 지도해주시고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은 배인호 교수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노력해 대학의 명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대회 김천대 권기욱학생의 수상 실적은 다음과 같다. 메인코스 Duck(오리요리) 주니어셰프 금메달 수상, 메인코스 Lobster(바닷가재) 주니어셰프 은메달 수상, 메인코스 Pork & Chicken종목 주니어셰프 동메달 수상이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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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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