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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문성초>대구교육대학교 농어촌교육실습 종료

김정희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04일
구미문성초등학교(교장 박춘희)는 지난 5월 20일부터 31일까지 대구교육대학교 농어촌실습학교로 지정되어 운영했다. 구미문성초등학교에 배정된 교육실습생(이하 교생)들은 모두 대구교육대학교 3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으로서 2,3,5,6학년에 10명의 교생들이 배정되어 2주간의 교육실습과정을 마무리했다.
교육실습기간 중 수업 참관 및 시연은 물론이고 학교 현장에서 실시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어떻게 기획하고 운영하는지 실습의 시간을 가졌다.
ⓒ 경북문화신문

교생 대표 김 모 학생은 교육대학교에서 교수님의 강의로만 배웠던 프로젝트학습을 교육현장에서 교육과정을 재구성하여 운영하는 것을 처음 봤고, 학생들이 자기의 생각을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 있기까지 교사역할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다고 하였다. 그리고 실습학급 담임선생님들의 열정을 보면서 교사로서 가져야 할 자세와 책임감에 대해 느낄 수 있었다고 했다.
모든 실습 과정을 마친 후에는 각 학급별로 송별의 시간을 가지며 손편지를 교환하는등의 추억을 남겼다.

구미문성초등학교 재학생 김 모 학생은 "교생선생님들과 함께 수업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만들어 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 초등학교 선생님이 꿈인 나도 열심히 공부해서 교생선생님들처럼 학교에서 실습체험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아쉬움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박춘희 교장은 "가르침에는 왕도가 없기 때문에 그 왕도를 만들기 위해 교사도 끊임없이 공부해야 한다"고 전하며 이번 교육실습을 계기로  경북 교육을 선도하는 명품학교로서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정희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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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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