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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환경연수원, 경상북도 환경‧문화 한마당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6월 06일
경상북도환경연수원(원장 심학보)은 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주차장 특설무대에서 도내 환경가족 등 도민 2,000여명이 모인가운데 제1회 경상북도 환경‧문화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 했다.

ⓒ 경북문화신문
이번 행사는 제24회 환경의 날을 기념해 환경연수원 80만 교육 수료생과 함께 경상북도 환경교육의 새바람을 일으키기 위해 기획됐다.

환경의 날 기념식을 시작으로 경상북도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말 경상북도 환경교육센터로 지정된 환경연수원이 중심이 되어 도내 환경교육 관련 26개 기관‧단체의 구심체인 ‘경상북도 환경교육 네트워크’ 체결식, 우리나라 광역시‧도에서는 처음으로 경북의 미래 환경교육 비전을 선언하는 ‘지속가능 환경교육의 요람! 경상북도 선포”’를 통해 도민에 새로운 경상북도 환경교육의 미래 청사진과 새로운 도약을 시작을 알렸다. 또한 이날 행사 축하를 위해 사랑을 위하여 가수 김종환씨의 축하공연에 이어 환경교육 홍보대사로 위촉 했다.

환경체험부스로는 다른 행사와의 차별화를 위해 교육생과 수료생, 참여기관들이 함께 준비한 ‘새바람 행복 경북 존(ZONE)’의 E-job(환경일자리교육)체험부터 미세먼지 대응존, 온실가스 대응존, 환경교육체험존, 환경감수성존 까지 총 5개의 새로운 형태의 테마별 환경교육 체험과 환경관련 기관단체의 특색을 살린 체험으로 구성해 참가한 도민의 큰 관심을 끌었다.

심학보 연수원장은 “오늘 26개 기관이 함께 체결한 경상북도 환경교육 네트워크와 이철우 지사님께서 직접 선포하신 전국 광역 시‧도 최초 지속가능 환경교육 도의 의미를 되새겨 도민이 행복해지는 환경교육의 새로운 미래 비전을 실현하는데 온 힘을 쏟겠다”는 포부를 남겼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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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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