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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한국도로공사와 ‘창업동아리 지원’ MOU 체결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10일
창업동아리 2개 팀에 300만원 지원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센터장 이승환)가 10일 한국도로공사 ‘대학교 창업동아리 지원사업’에 선정돼 창업활동비를 지원받는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학교 창업동아리 지원사업’은 한국도로공사가 청년 창업 저변을 확대해 청년일자리 문제 해소에 기여하고 지역사회 상생 협력 및 동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2018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구미대 본관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승환 구미대 대학일자리센터장과 이재호 한국도로공사 밴처사업팀장을 비롯 양측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선정된 구미대 창업동아리 2개 팀은 지난 5월 30일 구미대에서 열린 '2019 GU Start-up 창업아이템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드론핑’팀과 금상을 받은 ‘언더암’팀으로 총 300만원의 창업활동비를 지원 받는다. 또 이들에게는 8월말 한국도로공사가 중간평가의 기회로 마련한 동아리 연합챌린지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이재호 벤처사업팀장은 “우수한 창업 아이템과 사업성을 보유한 학생 창업자들을 계속 발굴하고 원활한 창업활동과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환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창업동아리 활동에서 단순히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사업화되고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타 프로그램 및 사업과의 연계 지원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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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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