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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농특산물 서울광장서 인기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14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서울시청 광장에서 구미농특산물 소비촉진 홍보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도농복합도시 구미의 농업인이 생산한 쌀, 감자, 멜론과 온라인쇼핑몰 '구미팜'의 다양한 농특산물 및 축산물을 6개 농협·축협과 20여 농가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를 통해 서울시민 3만 2천여 명이 방문하고 1억 2천여 만원을 판매하는 성과를 올렸고 1천여 명의 택배접수를 통해 구미 농특산물을 지속적으로 판매할 수 있는 고객층을 확보했다. 또 지속적으로 직거래를 확대해 나가는 계기를 마련했다.
ⓒ 경북문화신문

구미농특산물 서울광장 소비촉진‧홍보행사는 지난달 24일 구미시와 서울특별시가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하고 양 도시의 상생발전을 도모하는 첫 행사의 일환으로 구미시 우수농특산물 직거래 소비촉진행사가 열린 것이다.
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구미 출신 가수 김태우 축하공연과 지역농산물을 이용한 요리시연회,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고 우수한 식재료를 활용한 쌀, 감자, 불고기 요리시식을 통해 구미농산물을 서울시민에게 홍보했다. 특히, 재경향우회 1,000여 명이 행사장을 방문해 1천 5백만원의 농산물을 구매하고 서울에 고향 농산물을 적극 홍보하는 한편 판매자를 격려하며 고향의 훈훈한 정을 나눴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구미농특산물 서울광장 소비촉진‧홍보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돼 도농상생화합, 농가소득 증대, 기업 및 관광홍보 등에 지대한 역할을 했다. 이를 바탕으로 천만 서울시민과 수도권 주부들에게 정직하고 우수한 품질의 농특산물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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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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