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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소식>구미상모사곡동, 저소득세대 반찬 배달 1년째 꾸준히 이어져

김정희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17일
상모사곡동(동장 박정은)에서는 지난14일, 상모사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봉원)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소득세대 11가구를 방문하여 밑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했다.

이날 행사는 이른 아침부터 여성 위원 10여명이 참여해 6가지 밑반찬을 정성껏 조리하고 포장했으며, 오후에는 남성위원 4명이 집집마다 밑반찬을 배달하며 불편한 점이 없는지 살피며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6개월째 밑반찬을 전달 받고 있는 민 모 어르신은 “혼자 있으니 대충 챙겨 먹곤 했었는데, 매달 주시는 맛있는 반찬 덕분에 집 밥을 잘 챙겨 먹게 되니 건강도 좋아지는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정은 상모사곡동장은 “보듬이 집밥이 1년째 꾸준히 잘 운영 된 것은 항상 적극적으로 참여 해 주신 위원님들 덕분”이라며 그동안의 활동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더 많은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집밥을 전달할 수 있도록 계속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상모사곡동 민관협력 특화사업인『보듬이 집밥』- 밑반찬 배달 사업은 2018. 6월부터 시작해 매월 둘째주 금요일마다 반찬 배달을 해오고 있으며, 지난 1년간 총120세대에 전달하며 지역 내 소외계층의 안부 확인을 통한 정서적 외로움해소에 기여하고,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통한 저소득세대 모니터링 역할을 하고 있다.


김정희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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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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