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동면(면장 이동상)에서는 지난25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인구 2만 시대를 맞이해 산동면 사회단체 활성화를 위한 확장단지 아파트 신임이장과 사회단체 임원진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2016년 12월부터 확장단지 아파트 입주가 시작되어 인구 2만 시대를 맞이한 산동면은 구미에코랜드, 경운대, 4·5국가산업단지, 확장단지, 선산CC가 위치해 일자리·주거·교육·교통·편의시설 등이 체계적으로 조성되어 완성된 생활 인프라로 주거 편의성이 높아 향후 인구 5만 명을 바라보고 있다. 새롭게 변모하는 산동에 발맞추어 평균연령 30대의 젊은 인구 유입으로 생동감 넘치고 역동적인 사회단체로의 변모를 꾀하고자 하는 뜻 깊은 간담회 자리가 됐다.
이동상 산동면장은 간담회에 참석한 신임이장과 사회단체 임원진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각 사회단체가 앞장서서 주민 상호간 소통과 화합을 이루어 지역발전과 봉사를 통하여 구미시민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산동을 만들기 위하여 다 함께 노력하여 줄 것을 당부했으며, 새로운 구미발전의 중심축으로 역할을 다하는 산동면을 만들기 위하여 행정적 지원 또한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