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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CC골프장 운영 효율적으로 이뤄져야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26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 공유재산인 선산 CC골프장의 운영이 보다 효율적으로 이뤄져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지난 24일 열린 구미시의회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김재우 의원은 선산CC 골프장 운영의 효율성 부분을 지적하며 그에 따른 향후 대안마련을 촉구했다.

구미시는 현재 선산CC부지의 73%, 제이스골프장의 24% 등 총86만7천㎡를 대부하고 있다. 김 의원은 “1999년부터 현재까지 총 대부료는 152억으로 연간 평균 대부료는 15억에 불과하다. 지난해 공시지가 상승에 따라 23억원의 세입이 발생했으나 인근 부지의 공시지가 6만3천500원과 비교해 체육용지라는 이유로 평균 1만 원 정도 낮은 실정”이라며 “게다가 91년 개장이후 지금까지 엘리트 선수 육성을 위해 극소수의 학생들이 연회비를 내고 이용했을 뿐 구미시민을 위한 혜택은 단 1원도 없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김 의원은 “구미시 소유 부지를 매각해 매각비용으로 5공단 활성화를 위한 무이자 대출, 입주기업의 과감한 지원, 부지매입 등에 사용하자”고 제안했다. 또 “구미시가 전문경영인을 투입해 골프존과 공동운영을 통한 수익금을 높여 예산으로 활용하는 방안과 골프존의 부지를 매입해 시가 직접 운영하는 방안” 등을 제시했다.
김 의원은 “시민들에게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대안을 찾아야한다”고 강조하며 “연말 재계약이 이뤄지기 이러한 제안을 적극 검토해 추진하길” 당부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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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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