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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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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7일 오후, 장맛비가 잠시 소강상태인 구미시 고아읍에 위치한 문성생태공원 호수에 반가운 연꽃 봉우리가 움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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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원 데크변을 따라 무성하게 자란 잡풀이 경관을 헤치고있다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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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활짝 개화할 연꽃에 대한 기대도 잠시, 호수 주변에는 사람의 키만큼 자란 무성한 잡풀이 시야를 가리고있다. 이와 관련해 구미시청 공원 녹지과에 문의한 결과 얼마 전 제초 작업을 완료했다는 답변이 돌아온다.
장마가 곧 물러나고 호수주변 경관을 산책하러 몰려들 시민들을 생각한다면 구미시의 좀 더 세심한 공원조경 관리가 필요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