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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개화 앞둔 문성지에 무성한 잡풀

김정희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27일
ⓒ 경북문화신문

6월 27일 오후, 장맛비가 잠시 소강상태인 구미시 고아읍에 위치한 문성생태공원 호수에 반가운 연꽃 봉우리가 움트고 있다.
↑↑ 공원 데크변을 따라 무성하게 자란 잡풀이 경관을 헤치고있다
ⓒ 경북문화신문

7월 활짝 개화할 연꽃에 대한 기대도 잠시, 호수 주변에는 사람의 키만큼 자란 무성한 잡풀이 시야를 가리고있다. 이와 관련해 구미시청 공원 녹지과에 문의한 결과 얼마 전 제초 작업을 완료했다는 답변이 돌아온다.

장마가 곧 물러나고 호수주변 경관을 산책하러 몰려들 시민들을 생각한다면 구미시의 좀 더 세심한 공원조경 관리가 필요할 것이다.


김정희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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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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