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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홀로그램 기술개발사업 예타 통과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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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디지털라이프 서비스실현을 위한 홀로그램 기술개발사업’이 지난 27일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홀로그램기술은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하는 기술(Invisible is Visible)로서 입체적 시야 정보를 통해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제조공정상의 오류, 불량, 질병 등을 더욱 세밀하게 볼 수 있게 하고 사라져 다시 볼 수 없는 인물·제품의 모습을 현재 있는 것처럼 다시 볼 수 있게 만드는 기술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경상북도(구미시), 전라북도(익산시)가 함께 추진한 홀로그램 기술개발사업은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고부가가치 글로벌 선도기술로서 세계 최고 홀로그램 시장 선점을 위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대규모 R&D 사업이다. 2020년부터 2027년까지 총사업비 1천817억8천만원 규모로, 핵심기술개발에 1천505억 6천만원, 사업화 실증에 312억2천만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구미시와 익산시는 홀로그램 기술개발의 조기 사업화를 위한 사업화 실증을 추진한다. 특히 구미시는 홀로그램 헤리티지(문화재 복원), 홀로그램 팩토리(불량검사) 분야 서비스를 미래 신성장산업으로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구미시는 그동안 2016년 홀로그램 융합기술 연구용역을 시작으로 2017년 국제홀로그램 산업포럼, 2017년 홀로그램 국회포럼를 개최하고, 2018년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 '구미 경제인간담회'에서 홀로그램산업 육성을 위한 정부지원을 건의하는 등 지역 차세대 디스플레이 성장동력인 홀로그램 산업 발전을 위한 노력을 지역 국회의원, 도․시의원과 함께 지속적으로 공조체제를 구축해 예타선정에 대응해 왔다.
올해 하반기부터는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 시장, 생태계 전반의 패러다임 변화를 선도하기 위한 홀로그램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기업협의체를 구성하는 등 지역혁신주체 간 소통 및 정보공유의 장을 통해 지역의 니즈를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장시간 노력한 결과인 만큼 홀로그램 산업 육성이 지역산업 활력회복의 전기가 되어 구미시가 5G 초실감 시대를 견인하는 홀로그램 선도도시로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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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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