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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출신 박도 작가 초청 북콘서트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01일
동네서점 활성화 일환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지역의 동네서점 활성화를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동네서점 공간에서 작가를 초청해 시민을 대상으로 북콘서트를 열었다. 

지난달 28일 지역의 서점인 삼일문고에서 구미 지역작가인 ‘박도’작가를 초청해 그 첫 번째 문을 열었다. 

박도 작가는 1945년 구미에서 태어났으며 고려대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32년간 교단생활을 했으며 한국작가회의 회원으로서 1994년 장편소설 ‘사람은 누군가를 그리면 산다’로 등단했고 40여편의 작품이 있다.

박도 작가는 북콘서트에서 “구미시에서 지역의 서점을 살리고 도서관과 서점이 상생할 수 있는 좋은 사업을 펼치고 있다. 많은 시민이 참여하고 지역의 서점에 관심을 가져준다면 지역의 경제와 문화가 살아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동네서점 활성화 사업은 인터넷 매체의 발달로 날로 어려워지고 있는 동네서점 활성화를 위해 도서관이 서점과 함께 동네서점 상생을 위해 다양한 방면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동네서점 작가초청 북콘서트는 주민의 발길이 뜸해진 지역의 서점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역 작가를 초청해 북콘서트를 개최하고 작가와 시민이 가까이에서 만나고 소통 할 수 있는 작가와의 만남으로 진행된다. 

‘박도’ 작가에 이어 7월 12일 공지영 작가(삼일문고) 8월 10일 나태주 작가(광신서점) 등의 북콘서트가 이어질 예정이다.

문의) 시립중앙도서관 독서진흥담당 054-480-4673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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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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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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